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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일 뿐'이 아니라 '단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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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자(optimist)는 새해 오는 것을 보려고(see the new year in) 자정까지 깨어 있고(stay up until midnight), 비관론자(pessimist)는 지긋지긋했던 한 해 가는 꼴을 보고야 말겠노라 눈을 비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 말, 말이 안된다. "숫자는 무슨… 나이는 그저 단어일 뿐(be just a word)"이다.


올해 당신이 몇 살이 되든,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데(go after what you want) 있어 너무 어리지도 너무 늙지도 않았다.


영국 소설가 톨킨이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을 출간한 것은 62세,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린 것은 51세 때였다. 크록은 53세에 맥도널드 체인점을 일궈 전례 없는 규모로 키워냈고(take it to unprecedented levels), 샌더스가 전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KFC를 시작했을 때 나이는 61세였다.



레이건은 69세에 미국 대통령이 됐고, 다윈은 50세에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을 썼다. 자동차의 아버지(father of automobiles) 포드가 첫차를 생산했을 때 나이는 45세, 콜럼버스가 미주 대륙을 발견한 것은 41세 때였다.


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 때 눈과 귀가 멀었지만 역경을 무릅쓰고(against the odds) 24세에 문학사 학위를 받은 첫 시청각 장애인(the first deafblind person to earn a Bachelor of Arts degree)이 됐고, 체조선수 코마네치는 14세 나이로 10점 만점 7개를 기록하며(score seven perfect 10.0) 올림픽 금메달 3개를 따냈다(win three gold medals at the Olympics).


축구 황제 펠레가 1958년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을 때 나이는 17세, 팝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스타로 등극한 나이는 19세, 베토벤이 피아노의 거장(a piano virtuoso)으로 명성을 떨치기(win fame) 시작한 것은 23세,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를 발표한 뉴턴은 24세, 비틀스가 첫 콘서트를 열었을 때 존 레넌은 20세, 폴 매카트니는 18세였다. '다비드상'과 '피에타상'을 조각한 미켈란젤로는 28세, '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은 26세, 고대 최대 왕국을 만들어낸(create the largest empire of the ancient world) 알렉산더 대왕의 나이는 29세였다.


그런가 하면 롤링이 '해리 포터' 첫 원고를 마감한(finish the first manuscript) 나이는 30세, 대서양을 단독 횡단 비행한(fly solo across the Atlantic Ocean) 첫 여성 에어하트는 31세, 토크쇼의 여왕 윈프리가 처음 프로그램을 맡았을 때는 32세, 힐러리 경(卿)이 에베레스트를 정복했을 때는 33세, 퀴리 부인이 라듐을 발견한 것은 35세, 세계 최초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는 36세와 32세였다.


모차르트는 5세 때부터 건반 악기와 바이올린에 능숙했고(be competent on keyboard and violin) 작곡까지 했는가 하면, 넬슨 만델라는 평생 투쟁 끝에 76세 나이로 대통령이 됐다.


'나이는 숫자도 아니고 그냥 단어일 뿐'이다.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lose confidence in myself) 그 순간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돼 덤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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