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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물질 때문에 소외되어 고통받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양극화 현상이 극명하게 들어나 갖은자들의


그늘아래서 물질때문에 상대적인 삶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해


자살하는 사람이 세계 1위라는 오명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보건 복지부에서는 늦게나마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매월 12일 나눔의 날로 지정하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흔히 죽을 용기가 있으면 그 용기로 살지 않고 죽었다고 시신을 앞에 두고


비난도 하곤 합니다.죽음이 아니면 피할 길 없는 절박한 입장에


처해 보지는 않고서는 그 처지를 이해할수 있을까요?


어느 누구도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도 없지만


도움을 주지 않고 사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우린 서로가 내뿜는


공기를 서로 마시고 살아가듯 가난한 자 없는 부자가 있을 수 없으니


부자는가난한자의 토양을 먹고 자란 거목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부유한 자는 가난한 사람을 도와 주고 도움을 받는 사람은


그 고마움을 평생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17년전 결손가정에서


자란 소년원생들과 25만결식아동을 돕기 위하여 설립된


선교단체를 나눔나라국민운동본부로 개칭하여, 가난을


대물림 하지 않기 위한 근본 대책으로 700만 신용불량자


사면을 위한 천만명 서명 운동도 전개 하고 있습니다.


갓난아기 먹일 우유와 기저귀 값이 없어서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기엄마! 배고픔을 참기 위해서 일어나지 않고


억지로 잠을 청하는 결식아동을 위해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어쩌면 이들은 거액의


돈보다는 한줌의 쌀, 라면 한봉지라도 전하는 온정의 손길이


아닐까요?아무리 가난해도 사랑 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서울 광화문에 한 물품을기증하고 한 물품 사줄 수 있는 나눔


복지매장을 마련하였사오니, 버리기아까운 물품을 보내 주셔서


돈 때문에 고통 받아 자살 직전에 있는 그들을구제해 주는


생명의 은인이 되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본 단체는


절대빈곤자들의 구제사업을 시대가 주어진 사명을 알고 서로 믿고,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는 나눔문화사회풍토가 범국민운동으로


승화 발전되어 자신보다 부유한 분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돕고 사는 국민 모두가 사랑의 배달부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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